문득 이런 것을 썼었구나 싶어서 되돌아보니 1년만에 쓰는 셈이더라.

1년이 총알같이 갔다.

하려던 디펜스는 아직도 못 했고, 이일 저일로 휴학중이다. 내년 9월에나 졸업할 듯...

Neural Computation 에 보낸 논문이 억셉되었다. 대박인 셈이다.

휴학인데도 랩장을 떠맡아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.

일이 아닌 일로 사람을 만난 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다.

이대로 살면 이 인생은 읽은 논문의 목록으로 요약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.

by gloine | 2009/11/02 02:5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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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멍멍개찜 at 2009/11/02 22:48
살아있구나!
Commented by gloine at 2009/11/03 04:23
그러게 살아있구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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